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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 세이셸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세이셸공화국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해변 TOP10 중 1위의 섬나라이다.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이셸은 다양한 해양 생물과 산호를 만날 수있는 해양 공원뿐 아니라, 1억 5천만년 전의 태고적 원시림과 원시생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난 곳, 세계적인 축구 스타 베컴 부부가 결혼 10주년 여행으로 선택한 곳,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 전 가족들과 휴양지로 선택한 곳이 바로 세이셸이다.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 크기의 자연 아쿠아리움 알다브라 섬과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열매 코코 드 메르,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수 코끼리거북, 아름답고 진귀한 열대의 새들,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의 초 럭셔리 허니문 등 여행지 세이셸의 가치를 대변하는 상징은 수없이 많다.

연중 섭씨 22~32도를 유지하는 세이셸은 따뜻하고 투명한 물, 풍부한 햇빛과 매력적인 해양 동식물, 전원풍의 해변과 최고급 수준의 특급 리조트들이 즐비하다. 산호초가 부서져 만들어진 해변이 펼쳐져 있고 짙은 야자수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바다는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 빛으로 차 있다.
 

                                                            

ㆍ국 가  명 : 세이셸 공화국(Republic of Seychelles)
ㆍ수      도 : 마헤 섬 빅토리아
 
ㆍ면      적 : 455㎢ (한반도 1/400, 바다면적 포함시 남한 14배)
ㆍ인      구 : 약 8만9000명
 
ㆍ언      어 : 영어, 불어, 크레올어
 
ㆍ종      교 : 카톨릭
 
ㆍ시      차 : 대한민국보다 5시간 늦음
 
ㆍ기      후 : 1년 내내 22~32℃를 유지
 
ㆍ가는방법 : 두바이에서 주 11회
 
                  아부다비에서 주 7회
 
                  나이로비에서 주 3회 항공이 있음

 

 

 

 

지리 및 자연

 

                    

 

총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76개는 산호 섬, 나머지는 화강암 섬이다. 군도의 중심은 남위 4도에서 5도 사이에 분포하고 있고, 싸이클론의 영향 밖에 위치하고 있어 연중 어느 때나 여행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해발 고도가 낮은 산호섬은 대개 새들의 서식지며, 화강암 섬들은 풍부한 열대 우림과 함께 해발 600에서 1,000 미터에 이르는 산이 있다.

눈부시도록 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 빛 바다, 이에 대비되는 푸른 열대 삼림, 그리고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군이 세이셸을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지상 낙원으로 만드는 주요 요소이다.

 

 

 

기후

 

5월과 9월 사이에 꾸준하게 부는 동풍의 몬순은 대체적으로 건조하며 온도는 24℃~30℃(75℉~86℉)사이이다. 시원한 바람, 낮은 습도(대략 80%)와 적은 양의 비가 내린다.

12월에서 1월 사이에는 비가 자주 오는 편이지만, 뚜렷한 우기는 없다.

10월부터 4월 사이는, 변덕스러운 바람이 높은 습도(때로는 100%)를 일으키며 바람이 사라지면 온도가 31℃~32℃ (88℉~90℉)까지 올라간다.

4월과 10월에는 바다가 잔잔하여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하기에 최적기이다.

 

 

 

문화

 

                           

세이셸 사람들, 세이셸로아(Seychellois)는 크레올과 인도인, 중국인, 프랑스인, 그리고 영국인의 독특한 혼혈로, 자연 보전 속에서의 관광산업이 발달된 세이셸에서 아주 심플한 삶을 즐긴다. 주요 언어는 영어와 불어, 크레올이며, 처음 만난 사람과는 악수로 인사를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다. 세이셸인은 친화력이 좋으며, 손님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것을 즐긴다

대부분의 세이셸 사람들은 영어, 불어, 크레올어 세 가지의 언어를 사용한다. 크레올어는 불어의 방언으로써 노예제도가 있을 당시 프랑스인은 그들의 아프리카와 마다가스카르 노예와, 노예는 그들의 프랑스 주인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시작되었다. 크레올어는 1981년 이후부터 공식 언어가 되었지만, 평소에 경제와 법률상에서 쓰이는 언어는 영어이다. 프랑스계통의 가정은 여전히 집에서 불어를 사용한다. 학교에서 아이들은 첫 학년엔 크레올어를 배우고 그 후엔 영어, 그리고 불어를 배운다. 세이셸 사람들은 언어를 빨리 듣고 기억해서 여행객들을 상대하는 사람들은 종종 독어나 이탈리아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세이셸의 음식은 크레올 음식(Creole Cuisine)이라 불리며, 프랑스와 아프리카, 중국, 인도, 그리고 영국 요리법의 영향을 받았다.주식은 생선과 쌀이며, 코코넛밀크와 빵나무 열매를 비롯한 독특한 향신료의 배합이 환상적이다. 우리나라와 같이 마늘, 양파, 고추 등을 기본 양념으로 사용하여, 우리의 입맛에 잘 맞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문어 카레(Octopus Curry), 홍돔(Red Snapper) 구이 등이 있다.

         

             

 

역사

 

1502년 바스코 다 가마가 세이셸 남부의 아미란테제도 발견 후 아랍인과 포르투갈인이 찾아왔다. 1742년, 프랑스의 지배자 베르트랑 프랑소와 마헤 드 라부도네(Bertrand Francois Mahe de Labourdonnais)는 라자르 피컬트(Lazare Picault)의 지휘아래 프랑스 배를 세이셸에 파견했다. 그리고 14년 후 프랑스는 마헤(Mahe) 그룹의 7개의 섬을 소유했다.

코네일 니콜라스 모페이(Corneille Nicholas Morphey) 캡틴에 의해 세이셸은 처음에 ‘세이셜(Sechelles)’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 후에 프랑스 재정장관인 Vicomte Moreau de Sechelles에 경의를 표하며 ‘Seychelles’라고 영어화하였다. 그 후 몇년 후에 세이셸은 천천히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했다. 1770년 St Anne’s Island에 첫 이민자가 도착했다. 15년 후 마헤(Mahe)의 인구는 7명의 유럽인과 123명의 노예로 이루어졌다. 프랑스인과 영국인 사이에 쟁탈전이 벌어졌지만, 1814년 파리조약으로 인해 영국의 영유권이 인정되었다. 19세기에는 모리셔스의 속국이었다가 1903년, 아미란테 제도와 코스몰레도 제도 등 섬을 합쳐 세이셸 제도라 이름 짓고 영국의 직할 식민지가 되었다. 1976년 6월 28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출처-세이셸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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