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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캄푸차(Kampuchea)로 불렸던 캄보디아 왕국(Kingdom of Cambodia)은 태국, 라오스, 베트남, 태국만(Gulf of Thailand)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로, 수도는 프놈펜(Phnom Penh)이다.

 

 

지리적 배경

 

인도차이나 반도 남서쪽에 위치한 캄보디아는 총면적 181,035 km²로, 서쪽에서 북서쪽으로는 태국, 남동쪽으로 라오스, 동쪽으로 베트남, 남서쪽으로 태국만과 접하고 있으며, 북위 13¡, 동경 105¡ (13 00 N, 105 00 E)에 위치하고 있다.

 

국토는 남서쪽과 북쪽의 산맥을 제외하면 대부분 저지대 평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북을 가로지르는 메콩강(Mekong river)과 톤레삽 호수(Tonlé Sap Lake)가 캄보디아의 지리적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천연자원으로는 석유와 천연가스, 목재, 원석, 철광석, 망간, 인산, 수력자원 등이 있다.

 

 

 

 

인구

 

캄보디아 인구는 약 1400만이다. 인구의 90퍼센트가 크메르족(Khmer)이고, 참족(Cham, 이슬람교도), 중국인, 베트남인, 인도인, 태국인을 비롯하여, 프농족(Phnorng), 꾸웨이족(Kuoy), 스띠잉족(Stieng), 따밀족(Tamil) 등의 소수 민족이 나머지 10퍼센트를 차지한다. 인구밀도는 평방킬로미터당 78명이다.

 

 

 

기후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와 마찬가지로, 캄보디아의 기후는 1년 내내 무덥고 따뜻한 날씨가 계속된다. 우기와 건기로 나뉘는 몬순 기후의 영향을 받으며, 우기는 3월부터 10월, 건기는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지속된다. 12월~1월이 1년 중 가장 추운 계절이며, 4월이 가장 무더운 시기이다. 평균 기온은 섭씨 27~28도이다.

 

 

우기

우기는 캄보디아 연 강수량의 75 퍼센트가 내리는 5~10월 사이의 남서쪽 몬순과 함께 찾아온다. 따라서 우기에는 비가 매우 잦으며, 우기의 절정인 7~9월에는 사흘에 두 번 이상 비가 내리기도 한다. 이러한 비는 하루 종일 내리는 때도 있지만, 주로 몇 시간 내에 집중 호우로 쏟아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몬순 계절의 캄보디아가 오히려 여행하기에 좋은 시기일 수도 있다. 길에는 먼지가 덜 날리고 싱그러운 녹음이 짙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앙코르 와트는 우기에 그 아름다움이 극에 달한다. 벽면의 부조도 우기에 더욱 뚜렷한 모습과 느낌을 자아낸다.  번개 치는 폭우 뒤로 비치는 앙코르 와트는 그야 말로 숨이 멎을 듯한 비경이다. 게다가 이 시기에는 관광객도 줄어들기 때문에 붐비는 군중을 피하고 싶다면 우기도 여행하기에 나쁘지 않은 계절이다.

 

캄보디아 내에서도 까르다몸 산(Cardamom Mountains)에 가장 많은 비가 내리며, 해안 지역도 파도가 높고 비도 많다.

 

건기

건기는 10월~이듬해 4월로 먼지가 많은 북동쪽의 몬순이 찾아오는 계절이다. 헤어드라이어의 강한 바람처럼 불어보는 북동쪽 몬순은 순식간에 국토 전역을 바싹 말려 버린다. 11~1월 사이는 상당히 시원하지만 (섭씨 20도 안팎) 4월이 되면 기온이 치솟고 매우 건조하다. 열기와 먼지가 특징인 건기는 캄보디아 관광객 수가 절정을 이루는 때와 맞물려, 방문객들은 11~1월 사이 떼를 지어 몰려와 비가 내리지 않는 날씨 속에 햇빛과 상대적으로 시원한 날씨를 즐기며 여행할 수 있다.

 

건기 동안 켑(Kep), 씨하눅빌(Sihanoukville), 꺼 꽁(Ko Kong) 지방의 해안은 맑고 잔잔한 바다와 함께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해변을 즐기는 관광객이라면 이 시기가 캄보디아를 여행하기에 최적의 시기일 것이다.

 

 

 

국화

 

캄보디아 왕국의 국화는 흰색과 노란색의 룸둘(romduol, rumdul로도 표기함) 꽃이다.

고대부터 캄보디아 여인들은 그 향기 덕분에 룸둘에 자주 비유되었는데, 룸둘의 매혹적인 향기는 오후가 되면 더욱 짙어져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퍼져 나간다. 30센티미터에 달하는 튼튼한 줄기는 12미터까지 자라기도 한다. 룸둘은 공원 미관을 위해 많이 심기도 한다.

 

 

 

역사

 

앙코르를 건설한 민족은 서기 6세기경 남부 인도차이나의 몬-크메르어족에서 점차 생겨났다. 인도의 영향 아래에 두 개의 대표적인 문명이 발달하였는데, 보다 오래된 것은 반도의 남쪽 끝에서 생겨난 ‘푸난(Funan)’ 문명이다(‘푸난’은 ‘산’이라는 뜻의 고대 크메르어인 ‘프놈(Phnom)’이 중국어로 음역된 것이다). 푸난은 시암만(Gulf of Siam)의 전 해역을 다스린 막강한 해양 제국이었다. 6세기 중반, 메콩 중심부(오늘날 캄보디아의 북쪽)에 살던 캄부자족이 푸난을 떠났다. 얼마 지나지 않아 쩐라(Chenla)라 불린 이 신생 집단이 푸난 왕국을 흡수했다. 7세기 후반, 쩐라는 북쪽의 육쩐라(Land Chenla)와 태국만을 따라 건설된 남쪽의 수쩐라(Water Chenla)로 분열되어 중국인들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8세기에 육쩐라는 안정기를 맞은 반면 수쩐라는 여러 적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이 시기 동안 자바인이 침략하여 영토 일부를 정복하였다.

 

9세기 초반, 여러 왕들은 저마다 오늘날의 시엠립(Siem Reap) 지방에 수도를 건설했는데, 거의 600년간 서로 경쟁하듯 사원을 건설하고 화려하게 꾸몄다. 이 사원 중 200여 개가 여전히 시엠립 지방의 400 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앙코르 지역에 널리 퍼져 있으며, 이 사원과 성소들은 그 건축물과 조각으로 유명하다.

 

앙코르를 세운 이는 자야바르만 2세(Jayayarman II, 802~850)로, 그는 802년 꾸런(Kulen) 평원에 자신의 왕궁을 건설했다. 자야바르만 2세의 조카인 인드라바르만 1세(Indravarman I, 887~889)는 로라이(Lolei)에 거대한 관개 시설을 건설하고, 879년에는 쁘레아꼬(Preah Ko)에, 881년에는 바꽁(Bakong) 에 탑을 건설했다. 893년 인드라바르만 1세의 아들인 야소바르만(Yasovarman, 889~900) 왕은 로라이의 이 탑들을 자신의 업적으로 돌리고 북서쪽으로 천도하였는데, 이곳은 앙코르의 가장 중심부로 남았다. 그는 또한 가로 7㎞, 세로 2㎞ 규모의 인공 호수인 동바라이(Eastern Baray)도 건설하였다.

 

야소바르만 왕의 아들 하르샤바르만 1세 (Harshavarman I, 900~923)는 프놈 바켕(Phnom Bakheng)의 정상에 박사이 짬끄롱(Baksei Chamkrong) 사원을 축조하고, 921년 쁘라삿 끄라반(Prasat Kravan)을 건설했다. 하르샤바르만 1세(Harshavarman I)의 숙부인 자야바르만 4세(Jayavarman IV, 928~941)는 오늘날의 꼬께르(Koh Ker) 마을 근처인 캄보디아 남동쪽 유역을 다스렸는데, 그는 인상적인 기념물을 여러 개 지었다. 라젠드라바르만 왕(Rajendravarman, 944~968)은 952년 앙코르로 돌아와 961년 동메본(Eastern Mebon)과 쁘레룹(Pre Rup)을 건축했다. 967년, 왕족 혈통의 신앙심이 깊은 고위 관리이며 브라만 사제였던 야즈나바라하(Brahman Yajnavaraha)가 왕도에서 북동쪽으로 20 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 반띠스라이(Banteay Srei) 사원을 세웠다. 자야바르만 5세 왕(Jayavarman V, 968~1001)은 따께오(Takeo) 사원 주변에 새로운 왕도를 건설했다.

 

11세기경, 수르야바르만 1세 (Suryavarman I, 1002~1050) 가 앙코르를 장악하고 찬란한 왕조를 세웠다. 이 시기에 왕궁이었던 앙코르톰(Angkor Thom)의 출입구(고푸라, Gopura)가 완성되었고, 그 중심에 피미나까스(Phimeanakas)사원이 세워졌다. 수르야바르만 1세는 또한 깜뽕 스바이 지역(Kampong Svay District)에 프놈 치소(Phnom Chiso) 사원을 비롯하여 쁘레아 비히어(Preah Vihear) 사원의 일부와 쁘레아 칸(Preah Khan) 사원을 세웠다.

 

수르야바르만 1세의 아들 우다야디뜨야바르만 2세(Udayadityavarman II, 1050~1066)는 왕국의 대표사원인 바푸온(Baphuon)과 인공저수지인 서바라이(Western Baray)를 건축하였다. 우다야디뜨야바르만의 형제인 하르샤바르만 3세(Harshavarman III)가 왕권을 물려받아 1066년에서 14년간 통치하는 동안 격심한 내전이 일어나 왕조의 몰락을 초래했다. 자야바르만 6세(Jayavarman VI, 1080~1113)가 계속해서 왓뽀(Vat Po)와 피마이(Phimai)에 쁘레아 비히어(Preah Vihear) 사원을 건축하였다.

 

수르야바르만 2세 (Suryavarman II, 1113~1150)는 중국 연안에서 인도양까지 세력을 확장하여 앙코르왓(Angkor Wat), 톰마논(Thommanon), 쪼싸이떼보다(Chau Say Tevoda), 쁘레아 빨리라이(Preah Palilay), 쁘레아 삐투(Preah Pithu), 반띠 삼레(Banteay Samrè) 사원 등을 건설하였다. 이처럼 눈부신 업적을 이룩한 크메르 문명은 내부 분열과 참족(Cham)의 공격으로 쇠락의 길을 걷게 된다.

 

자야바르만 7세자야바르만 7세(Jayavarman VII, 1181~1220) 왕은 크메르 역사에서 가장 눈부신 업적을 이루었다. 그는 인도차이나 남부 전 지역을 통치하면서 거대한 건축물들을 축조했다. 따쁘롬(Ta Prohm, 1186)과 쁘레아 칸(Preah Khan, 1191)을 건설하여 부모에게 바치는 한편, 반띠 끄다이(Banteay Kdei), 나병왕 테라스(the Terrace of the Leper King), 코끼리 테라스(the Terrace of the Elephants), 네악쁘완(Neak Pean), 따사옴(Ta Saom), 따나이(Ta Nei) 를 비롯하여 왕국 전역에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잇따라 건설했다. 또한 찬란한 왕궁 도시인 앙코르톰과 그 한 가운데에 200개의 암벽 얼굴이 조각된 바욘 사원(Bayon temple)을 세우기도 했다.

 

이러한 거대 건축 사업은 국가의 쇠락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3세기 초 자야바르만 7세가 죽은 후 앙코르 시대는 저물기 시작하였는데, 시암인(Siamese)들의 침략과 관개 시설 부족으로 크메르 왕국의 기세가 급속히 기울어 국왕은 마침내 1431년 프놈펜 인근으로 천도를 단행하였다. 그 후 연이은 시암과 참파의 침략 후, 캄보디아는 1863년 프랑스의 지배를 받게 된다.

 

1953년 독립 후, 캄보디아의 국명은 여러 차례 변경되었다.

 

캄보디아 왕국 The Kingdom of Cambodia (1953-1970, 리치아 니윰 통치기 Reachia Niyum Regime)

크메르 공화국 The Khmer Republic (1970-1975, 론놀 통치기 Lon Nol Regime)

민주 캄푸치아 Democratic Kampuchea (1975-1979, 뽈폿 통치기 Pol Pot Genocidal Regime)

캄푸치아 인민공화국 The People's Republic of Kampuchea (1979-1989)

캄보디아국 The State of Cambodia (1989-1993)

캄보디아 왕국 The Kingdom of Cambodia (1993-현재)

 

 

 

 

언어

 

캄보디아의 공식 언어는 크메르어이다. 캄보디아어는 몬-크메르 Mon-Khmer (오스트로아시아 Austro-Asiatic) 어족에서 탄생하였다. 크메르어는 자음 33개, 모음 23개, 독립모음 12개 등 가장 많은 숫자의 알파벳을 가진 언어로 알려져 있다.

 

캄보디아를 방문하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표현들을 배워 보고자 하는 관광객도 있겠지만, 캄보디아 전역에서 영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프랑스어나 중국어가 통용되는 지방도 있다. 캄보디아 노년층은 대부분 프랑스어를 구사하며, 크메르계 중국인들은 중국어를 사용한다.

 

 

 

종교

 

상좌불교는 캄보디아에서 가장 널리 섬기는 공식 종교로 인구의 약 90 퍼센트가 상좌불교 신자이다. 그밖에 이슬람, 힌두교, 기독교 신자도 있다.

 

불상이나 불화는 신성시되므로, 캄보디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이에 적절한 예의를 갖추어 현지인들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캄보디아인들은 종교에 관계 없이 화합을 유지하고 있다.

 

 

<출처-캄보디아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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